[시사] 오늘의 한마디 (김정훈)

"그런 정도의 어떤 컴퓨터상의 이런 그게 좀 있었기 때문에 여러번 이렇게 누르고 이런 과정에서 아마 이렇게 컴퓨터가 조금 시간차를 두고 이렇게 뜨고 이런 경우가 있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된다"

--- 김정훈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




김 부대표가 어떤 손짓발짓을 섞어서 해명했을지 좀 궁금합니다.


by 하얀까마귀 | 2009/07/27 20:0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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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bb at 2009/07/27 22:18
난 그넘이 이해가 갑니다.
몇 년 전에 어떤 과제 PT를 하던 중에 약점을 정통으로 찌르는 질문을 받았을 때, 김모시기랑 비슷한 리액션을 하게 되더라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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