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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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워낙 평온하게 살아서, 지인 소식을 이런 식으로 듣는건 처음인 것 같다. 03이때도 안그랬던 것 같은데.

뭐라고 할 말이 없네.
by 하얀까마귀 | 2009/03/26 09:06 | Garbag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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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게드 at 2009/03/26 09:44
어 이거 소송 기각됬던 그거 아닌가요..
Commented by FINA at 2009/03/26 10:02
이 정권, 언론플레이만큼은 정말 죽여주는군요.
Commented by monsa at 2009/03/26 10:23
클라이언트는 적들의 손에 있다 --;;;
Commented by kjhan at 2009/03/26 10:47
휴...나도 이친구 기억난다. 대학 1학년때 몇 번 본 것 같은데...
답답하기만 하네 그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9/03/26 12:25
아이고 세상에... 빨리 잘풀리길
Commented by 곡마단주 at 2009/03/26 17:13
게다가 긴급체포네요.
이게 영장 받을 시간도 아까울 만큼 긴급한 상황인건가요 :(
Commented by 레여 at 2009/03/27 09:45
자기의 구린건 덮고 타인의 구린건 알려야죠._~_ 그것이 바로 악당의 표본.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9/03/27 09:47
아침에 보니 이오지마 리스트에 올라있길래 자삭했습니다.

이런 아무 내용이 없는 글을 추천하시면 곤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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