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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라 ![]() 늘 강조하지만 당 블로그는 전통을 충실히 따르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에...작년엔 잊어먹고 안 올렸지만요) 어쨌든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축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앞으로 저 핵무기 들고 있는 막장국가와 그 밑에 깔려있는 나라가 어떤 모양이 되는지, 이제 주사위 굴려서 나오는 이벤트로 결정된다고 생각을 하면 좀 암울하네요. 김씨조선의 3대 국왕이 무사히 보위에 오르면 우린 가슴을 쓸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걸까요? 참 복잡합니다. ps. 그 와중에 오늘은 가카 생신. ㅋ Opening God Mode in Windows 1) Right click on desktop to create a new Folder. 2) Name the folder as: GodMode.{ED7BA470-8E54-465E-825C-99712043E01C} 3) You will see God Mode icon on the desktop. Double click it to open window It simply gives access to virtually every setting of Windows operating system Note: It will not work on Windows XP 무슨 게임도 아니고 갓모드라니 헐. 암튼 해보니까 되긴 됨. 조금 이르지만 올해의 지름절 공양은 킨들로 하게 되었습니다. 협찬해주신 A아저씨께 감사... 이하 사진들은 확대하면 커집니다. ![]() 액면가는 저 카드가 더 비쌉니다;; ![]() FAQ 1: 위 사진처럼 네이티브하게 한글 지원합니다. (다만 한국어 UI는 없습니다) FAQ 2: 아마존에서 구매한 책이 아니라도 볼 수 있습니다. PC의 USB에 꽂아서 직접 드라이브에 파일을 넣어도 되고, 킨들 계정 등록시 주어지는 이메일로 파일을 보내면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올라갑니다. 생각 외로 별도의 매니징 프로그램은 없군요. FAQ 3: 지원하는 파일 포맷은 Kindle (AZW), TXT, PDF, unprotected MOBI, PRC natively; HTML, DOC, DOCX, JPEG, GIF, PNG, BMP through conversion ![]() FAQ 4: 만화 볼 수 있습니다. jpeg은 컨버젼이 필요하다고 스펙에 쓰여있긴 한데, 그런거 의식 안하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zip 파일로 압축한 jpeg 이미지 만화를 그냥 usb 포트 이용해 처담아도 위 사진처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기본 뷰어가 성능이 좋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근데 실제 사용 가능한 내장 스토리지 공간이 1.4기가쯤밖에 안돼서 조금 아쉽..) 사용기는 몇 주 더 써보고 올리도록 하지요.
중국의 과거시험 대응 최종병기였던 컨닝용 속옷(의 일부분) 사진:
![]() 과거시험장에 일단 들어가는데 성공한다면, 당대의 시험시간은 한번에 꼬박 일박이일인데다, (물론 시험은 여러 번 치지만) 각각의 수험생에게 독방을 주고 답안을 작성하도록 했으므로 이용(?)은 용이한 편이었을 겁니다. 속옷 전체에는 70만자 가량 빽빽이 적혀있다고 하니 사서오경과 주석까지 커버할 수 있었을 듯 합니다. 물론 그래서 후대에는 응시자들의 소지품 검사를 2중3중으로 하고 옷소매까지 살펴보는 식으로 점점 더 엄격해지게 됩니다.
중딩/고딩
10 PRINT "HELLO WORLD"
20 END
대학 1학년
program Hello(input, output)
begin
writeln('Hello World')
end.
대학 고학년
(defun hello
(print
(cons 'Hello (list 'World))))
초짜 프로그래머
#include
구글
17라인 코드를 17259라인으로
20년쯤된 농담에 구글이 새로운 챕터를 추가했군요 ㅋ
3대째 권력세습 트리를 타고 있는 김씨조선에 대해 이제 빠른 시일 내에 세습왕조가 무너질 거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만, 최근 저는 김씨조선의 통치기반이 장기적으로 매우 위태로운 입지에 서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나, [뭐든지 두 번 일어난 일은 전통이 된다]™는 법칙에 따라, 국왕은 선대왕보다 높은 칭호를 사용할 수 없다는, 불문율이 김씨조선에 정착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김일성-->대원수, 김정일-->원수, 김정은-->대장... 식으로 격이 낮아지다 보면 몇 대 못가서 소장 국왕 아래론 별을 달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게 될 뿐 아니라, 그 아랫대는 국가원수 품위유지의 마지노선이라 할만한 대령™까지 낮아지게 되지 않겠습니까. 둘, 나름 유명한 북한의 문자 코드 체계인 KPS 9566 에 따르면, 아래에 보시는 바와 같이 역대 국왕들의 옥호를 위한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클릭하면 확대) ![]() 그런데 김정일 이후의 뒷공간의 길이가 17자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8대 국왕이나, 이름을 외자로 줄여서 최대한 늘린다 쳐도 길어야 11대 국왕의 옥호는 선대왕들보다 격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만약 김씨조선이 지금같은 신정국가 체제를 백년 이백년 이어나간다 하더라도 결국 종당에 군주를 부를때 천한 일반백성들이 쓰는 글자로 김아무개 중좌나 김아무개 대위라고 부르는 날이 오게 되면 국왕의 권위가 땅에 떨어져서 나라가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말게 될거라는... “하루 3시간 사상교육 ‘줄 서’ 한마디에 4세 아이들 기계처럼 일렬로” 인터뷰 내용중... “한국에 와서 교회 갔다가 너무 놀랐어요. 교회 영아부 아이들이 노래하고 율동하는 모습을 봤는데, 북한의 유치원생들과 똑같은 거예요. 한국은 자신의 신앙을 위해 노래하고 있었고 북한은 김일성을 위해 노래하는 거였죠. ‘김일성이 자신을 하느님 섬기듯 섬기도록 했구나’란 생각에 충격을 받았어요.” 이걸 읽다 보니 우리나라 교회에선 하느님을 김일성 섬기듯 섬기도록 하는구만... 이란 생각이 들더라는. 물론
부자 사이의 어느 대화
漁夫님의 포스팅에 있던 농담을 보니 옛날 유머가 생각나서... 대학생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Letter Sent By College Student To His Dad Dear Dad, $chool i$ really great. I am making lot$ of friend$ and $tudying very hard. With all my $tuff, I $imply can't think of anything I need, $o if you would like, you can ju$t $end me a card, a$ I would love to hear from you. Love, Your $on. -------------------------------------------------------------------------- Dear Son, I kNOw that astroNOmy, ecoNOmics, and oceaNOgraphy are eNOugh to keep even an hoNOr student busy. Do NOt forget that the pursuit of kNOwledge is a NOble task, and you can never study eNOugh. Love, Dad 7080 전설의 영어 참고서, 마지막 페이지 덮다 ![]() 성문이 "the book"의 지위에서 내려온지는 아마 십년도 넘었겠지만, 한 세대 가까이 학생들을 리딩해오셨던 양반을 위해 묵념. 출처는 여기 1. 발표한 주요 논문이 하나뿐이다. 2. 그리고 그건 히브리어 논문이었다. 3. 그리고 그 논문엔 참고문헌도 안 달려 있었다. 4. 그리고 그 논문은 전문학술지에 게재되지도 않았고 심지어 피어 리뷰도 받지 않았다. 5. 어떤 사람들은 그 논문이 본인이 쓴 것인지도 의심하고 있다. 6. 이 양반이 세상을 창조했다는게 맞다고 치고, 그 뒤론 쭉 뭘 했나? 7. 그는 다른이들의 연구에 거의 협조하지 않았다. 8. 학계에서는 그의 성과를 재현하는데 거의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9, 그는 윤리 위원회에 승인을 요청하지도 않고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했다. 10. 그는 실험이 꼬이자, 실험 대상들을 물에 처박아 죽여서 결과를 은폐했다. 11. 그는 그가 예측했던 대로 실험 대상이 반응하지 않으면 벌을 주거나 심지어 샘플 데이터에서 제거했다. 12. 그는 학생들에게 거의 강의를 하지 않았고 주로 그저 교과서나 읽으라고 했다. 13. 그는 그러다가 자기 아들에게 강의를 맡겼다. 14. 그는 자신의 첫 두 학생들을 아는게 너무 많아졌다고 쫓아냈다. 15. 그가 학생들을 만난 적은 거의 없었고, 그나마 대개 산꼭대기에서 만났다.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 - 종교적인 연구는 스킵하거나 최대한 뒤로 미룸. 종교를 새로 창시하지 않음. (일단 Mysticism부터도 스킵...) - 종교 Civic은 Paganism --> 리버럴리즘 연구되는 대로 Free Religion - 국교는 당연히 No State Religion - 당연히 종교적인 건물 짓지 않음. Temple, Monastery 등등 - 당연히 종교적인 원더 짓지 않음. (초반 원더는 대충 콜로서스, 대도서관, 등대, 만리장성 정도만 지을 수 있을듯) - 종교적인 이벤트가 발생한다면 (정략결혼 등등) 당연히 모두 저주. - 그외? 생각해보니 왜 아직도 이렇게 플레이 안 해봤나 싶음. 어느 난이도까지 갈 수 있을라나. 그리고 지도자는 누구로 하는게 좋을까요? 제일감으론 스탈린을 생각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대원수 동지는 신학교 출신이시라... :-p 2부까지 읽고 있습니다. 한줄평 :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을 만인의 관점에서 서술. 읽기 피곤하다. -_-;
[시사] 개나소나 기자, 데스크 (2)
![]() (두번째 기사가 뭔가 싸구려스러운 찌라시 광고같은건 일단 무시하자...) 이쪽은 문제가 특히 심각한데, "싸여/싸인" 등을 "쌓여/쌓인"으로 틀리게 쓴 사례가 너무나 많아서 체감으론 표준어를 위협할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다. "싸이다"가 "쌓이다"에 비해 "싸이다", "싸여있다" 등 몇몇 어미와 자연스럽게 연결이 잘 안되는 단어라는 이유도 없진 않지만... 요즘은 쌓이다 쪽이 더 많이 쓰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아무튼 지금 추세라면 늦어도 한 세대 안에는 "쌓이다"를 "싸이다"의 뜻으로 사용하는 것도 표준어가 될 거라고 본다. ![]() 그래도, 이런 놈들은 좀 처맞아야 쓰겠다. -_- 이건 백만년이 지나도 표준어는 안 될거다. ![]() --- 이거봐라! 세계 최초의 만년신문을 만들었어. --- 교황이 폭력을 비난했다... 주택 가격 상승... 중동 정세 불안... --- 일반적인 뉴스야! --- 그래서 얼마야? --- 천 달러. 이거만 있으면 더 이상 신문이 필요 없으니까. (89년 12월) 한국판을 만들어 본다면 어떤 기사들이 나올까요? 이를테면... --- 공무원들에게 골프 금지령 --- 보도블럭 교체로 예산 낭비 --- 북한, 한국 정부 비난 --- "장 보기가 무섭다" ---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지 않은 1x세기 고지도 발견 --- 중국에서 "세상에 이런 일이" ... 등등. 지금은 스샷조차 찾기 힘들어졌지만, 30대 이상의 긱들은 아마도 도깨비 한글을 기억하실 것이다. 도깨비 한글은 도스 초기 시절에 텍스트 프로그램에서 한글 사용을 가능하게 해줬던 램상주 프로그램 혹은 하드웨어였는데, (두가지 종류가 다 있었다. 같은 업체에서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고, 하드웨어 한글 카드는 개인적으로 써볼 기회가 없었다.) 조합형 한글을 구현했고 거의 최초의 "쓸만한" 범용 한글 지원 SW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도깨비 한글이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지금도 마이너리티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한/영 전환키인 shift-space 조합을 처음으로 선보였다는 정도일 것이다. 그런데 도깨비 한글의 또다른, 거의 잊혀진 유산들 중에서 두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 그중 한 가지는 쌍자음 입력 방식이다. 도깨비 한글은 ㅃ나 ㅉ같은 쌍자음을 입력할 때 두 가지 방식을 지원했는데 하나는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shift-ㅂ 또는 shift-ㅈ 식의 조합이고, 다른 하나는 ㅂ+ㅂ 나 ㅈ+ㅈ 처럼 같은 자음을 연타해서 쌍자음을 입력하는 방식이다. 데스크탑에서는 후자가 그다지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사장되고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방식만 남게 되었는데, 손에 잡고 쓰는 형태의 쿼티 자판, 즉 스마트폰에서 쿼티 자판을 사용하게 되면 얘기가 좀 많이 달라진다.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분들은 알겠지만 키보드를 손에 들고서 시프트 키를 누르는 것은 제법 불편하기 때문이다. 아이폰은 자음 연타 방식을 지원한다고 들었는데, 멍청한 LG 옵티머스Q는 피지컬 쿼티 키보드가 아깝게스리 이 좋은 방식을 지원하지 않는다. 옵Q의 쿼티자판을 이용하다보면 가끔 생각날 때가 있는데, 마침 생각난 김에 잡상을 써 보았다. 아, 도깨비 한글의 잊혀진 유산 중에 다른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나중에 내 나름대로 개발에 응용을 해볼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선 생략. ;-) 스물 네번째 생일입니다. 그리고 아직 회사라는... ~_~/ 내일은 일찍 도망나와서 마님과 저녁이라도 먹어야 겠네요. (저번달의 마님 생신때를 상기하면 으음... 나도 마님한테 떼라도 써볼까. ㅋ ^^;) 지금까지 봤던 유사(?) 라틴어 경구들 중에서 가장 유쾌했던 경구: Veni, vidi, VISA™ (왔노라, 보았노라, 질렀노라)
갑자기 생각이 나서, 그냥 읽어본 작품들 중에서 마음대로 꼽아봤습니다. 3. 뉴로맨서 (Neuromancer) 내 생각엔 두 어근을 합성한 조어들 중에서 어감과 뜻이 가장 멋있는 단어. 2.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The Moon Is a Harsh Mistress) 영어-->일본어-->한국어의 전래 과정을 거치긴 했지만, 모범적인 초월번역의 사례라고 할 수 있을 작명. 1. 스타타이드 라이징 (Startide Rising) "떠오르는 태양"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된 적이 한 번 있긴 하지만, 내 생각엔 원어의 풍부한 어감과 원작의 배경 및 사건들과의 적절한 연관을 감안하면 그냥 원어 그대로 놔둬야 하는 이름 아닐까. 기타 후보: 제국의 역습 (The Empire Strikes Back), 화성 3부작 (Red Mars, Green Mars, Blue Mars), 타이거, 타이거! (Tiger! Tiger! / The Stars My Destination) 관련기사 : 李대통령 하마터면…민주평통 출범회의장서 전등유리 깨져 7명 다쳐 체육관 좋아하던 전통때 만든 조직이 아직도 살아있었단 말인가. 세금을 연 2백억 넘게 쓰고 있으면 이딴일들에 낭비하지 말고, 전등 몇 개쯤 대통령 머리 위에 정확히 세팅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전문가를 고용하란 말이지... ![]() --- 새 휴대폰을 사려고 하는데 뭐 추천할거 있어? --- 통화가 끊어져서 열받는 게 좋아, 아니면 배터리가 조루라서 열받는 편이 좋아? --- 난 단지 현실을 얘기했을 뿐인데. --- 바로 너 같은 넘들이 휴대폰을 만들고 있잖아. (11년 6월) 페이스북에서 서비스하려고 하는, 문명의 MMO 버전, 그 이름하여 CivWorld 시드 마이어 본좌께서 예전에 자신있게 발표하시길 [페이스북 버전의 문명은] ... will offer "everything you enjoy in Civ in a fully persistent environment - you can play as much as you like, whenever you like, and it'll be free to play." 한대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가졌었는데요. 최근 CBT 초대권을 받아서 설레이면서 들어가봤더니 어떤 게임인고 하니... ![]() 이렇게 연구하고 ![]() 이렇게 문화를 발전시키고 ![]() 이렇게 돈을 법니다. 이런 게임이시더라는. 아아 망해쓰요... 스샷에 없는 심시티나 전투 부분을 보더라도 이거 UI나 게임 내용은 (냥옹의 표현을 빌자면) 도스시절 게임을 보는 것 같습니다. 멀티플레이어라곤 하지만 소셜하지도 않고... 아무튼 총체적인 개념 상실작. 만약 이 게임이 정식 런칭까지 살아남는다면 근래 서양쪽 일급 지명도의 개발사에선 찾아보기 힘들었던 괴작이 될 듯 합니다.
기사 : “웹젠에 실망” 레드5, 웹젠과 갈라서기 수순
일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는데, 개발사와 퍼블리셔의 이해관계가 어긋나기 시작하는 가장 흔한 케이스는 어느 한쪽만 일방적으로 비용 부담을 지는 계약이다. 많은 경우 퍼블리셔는 개발기간 중 소요되는 개발비에 대한 부담을 전혀 지지 않는 식의 계약을 맺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자"는 유혹에 쉽게 굴복하고 개발사에게 추가 개발 요구를 지속적으로 전달한다. 기사의 웹젠의 경우에는 프로젝트의 이력상 아마도 기존 투자비용을 이미 장부에서 손실 처리해버렸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더더욱이나 밑질 게 없는 셈이니 어떤 태도로 네고를 하고 있을지 안봐도 눈에 선하다. 몇년전에 들은 업계의 괴담으론 N모 퍼블리셔는 군소 개발사들 상대론 가능하다면 먼저 재무상태를 파악하고 나서, 그야말로 회사가 자빠지기 직전까지 쥐어짠다고 들었는데 요즘도 그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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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abbala at 01/29 의문 자체해결. http://en.wikipe.. by Starless at 01/29 아아 추억의 로고.. 생각해보면 .. by Starless at 01/29 크하하하 이거 걸작이군욬ㅋㅋㅋ.. by 잠본이 at 01/28 젤 유명한 한국인 (아~ 문선*?) .. by ... at 01/06 회의의 악성법칙.. by 게드 at 12/30 결혼해도 역시 빚에 짓눌려 빈곤한.. by 하얀까마귀 at 12/27 메리 크리티컬! by 하얀까마귀 at 12/27 성탄절 잘 보내셨기를... :) by 하얀까마귀 at 12/27 연애하지 말고 결혼하라는 유부남.. by Ha-1 at 12/26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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