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네가 일을 안하고 있던 기간중에 쓴 돈에 대해선 소득공제도 안해줄거심. 논평: 국세청 이쉑들아 내가 일을 안하고 있던 기간중에 쓴 돈은 뭐 집에서 프린터로 찍어낸 건줄 아냐? -_-+ ps. 근황: 인터넷이 지난 주말에 개통되었고, 조금 바빠서 뜸합니다. ~_~ 쓸 거리는 많아졌는데... ![]() 이번 사진은 문자 그대로입니다. 노 코멘트, 앱솔루틀리. ![]() 촬영지 : 송파역 KFC 찍은진 몇주 됐는데, 사진정리하는 김에 올립니다. :-) 그런데 깜빡하고 1월 1일을 지나쳐 버렸나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새해 결심을 위한 달력을 만들었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 1월 14일 : 율리우스력 1월 1일 1월 27일 : 마야력 12.19.17.1.1 (unial 1, kin 1) 2월 14일 : 음력 정월 초하루 3월 21일 : 페르시아력 1389년 1월 ("Farvardin") 1일 3월 22일 : 인도력 1932년 1월 ("Chaitra") 1일 4월 5일 : 유대력 5771년 1월 ("Nisan") 1일 9월 23일 : 프랑스 혁명력 219년 1월 ("Vendémiaire") 1일 11월 27일 : 이슬람력 1433년 1월 ("Muharram") 1일 ![]() ![]()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가 2010년을 나중에 후회가 없이 보람차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당 블로그는 전통을 충실히 따르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오후에 갑자기 떠오른 퀴즈입니다. 마작과 관련된 내용이라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지만.. ^^ Q] 패가 하나만 더 들어오면 텐파이(テンパイ)가 되는 상태를 일샨텐(一向聴)이라고 부릅니다. 텐파이와 가장 가까운 모양의 일샨텐은, 즉 다른 말로 하자면 텐파이를 만들기 위해 뽑아야 하는 패가 가장 많은 일샨텐 모양은 어떤 모양일까요, 또, 그런 모양에서 뽑아서 텐을 만들 수 있는 패의 가짓수는 몇 개나 될까요? ![]() ![]() ![]() ![]() ![]() ![]() ![]() ![]() ![]() ![]() ![]() ![]() ![]() 예를 들어서 위와 같은 일샨텐 형태가 있다고 하면... ![]() 이상 14종의 패중 하나가 꽂혔을 때 텐파이가 됩니다. 당연하지만 정답은 14보다 큽니다. ;-) (작패제공 : 조프위키) 잠이 안와서 그냥 즐겨듣는 음악이나 공유를... BWV 903 Chromatic Fantasie and Fugue - II. Fugue Harpsichord by Karl Richter 아마 고등학교때쯤 처음 들은 이후로 몇번을 연달아 들어도 물리지 않는 애청곡. 바흐 - 푸가 - 칼 리히터 - 하프시코드, 이렇게 놓고 보면 감정적으로 더이상 메마른 조합을 찾기도 힘들지 싶은데, 이런 곡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걸 보면 난 감정결핍이 맞나 보다. ~_~ ps. 글렌 굴드는 이 곡을 싫어했다고. 유튜브 보면 잘만 치더만... 스코어나 실적이나 통장잔고같은 것들이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면 좋겠는데, 당찮게도... 아니 당연하게도 커리어 하이를 경신한 것은 몸무게입니다. -_- 식욕이 그런대로 돌아와서 점심을 전보다 잘 먹게 된 것이 주원인인 듯 한데, 일단은 귀차니즘 수준을 올려서 대항할 예정입니다. 목표는 2개월내 2kg 감량. 족장딸 : 당신을 믿었었는데... 나쁜자식! 꺼져! 죽어버려! 주인공 : 제발 믿어줘, 너희들을 돕겠어. 족장아들 : 죽여 버리기 전에 당장 이곳에서 떠나! 주인공 : 자, 잠깐만, 그전에 내가 타고온 것을 좀 봐줘! ![]() 족장딸 : 미안해 제이크, 내가 오해했던 것 같아. 족장아들 : 우리 모두 자네와 같이 싸우겠네. --- 훼사에서 단체관람으로 가서 보고왔습니다. 위 씬으로 얼마나 빠르게 사람을 허탈하게 만들었느냐는 점을 제외하면 스토리상으론 영화 시청 전에 예측된 노선에서 1mm도 벗어나지 않으니까 절대 기대하지 마세요. 다만 화면이 예쁘니 돈이 아깝진 않을겁니다. - 기술적으론 별다른 문제 없음. 오히려 꽤 괜찮은 편. 속도나 안정성도 OK. - 여러 가지 의미에서 마케팅의 실패: wiki라는 여전히(!) 사용자들에게 상당히 생소한 아이템을 들고 나왔다면 실제 집행했던 것보다 총알과 정성을 많이 썼어야 했다. * 애초에 타겟을 애매모호하게 잡았다. "스프링노트 100% 활용법"이라는 찌라시를 봐도 거기 적힌 활용법들 중 스프링노트의 기능에 최적화된 예시는 찾아보기 힘들고, 블로그나 미니홈피, 하다못해 수첩 -_-; 등 기존의 솔루션들에 비해 비교우위를 가진 사용예시는 거의 없다. * 마치 일전에 다음 블로그에서 몇몇 인기 블로거들을 유치했던 것처럼 일단 돈으로 후려쳐서라도 위키 폼에 적합하고 내용도 충실한 컨텐츠들을 끌어오든지 납치해오든지 했어야... 적어도 CBT 기간중엔 포팅을 끝내고 나서 일반 사용자들에게 공개할때 즈음엔 위키의 모범적인 이용 사례들을 보여줄 수 있었어야 했다. 쓰레기같은 샘플 페이지들 말고 실제 working model을 보여줬다면 유저들이 어떻게 생각했을까? * 본격적인 협업툴로 사용하자니 보안 및 안정성을 확실하게 담보해주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다. 작성된 페이지들의 전체백업을 하려면 사실상 관리자에게 메일로 요청해야 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절차를 거친다. -_- 하다못해 로컬 PC에 html로 전체 export하는 기능을 지원해줬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 사이트 이름이 너무 긴 것도 한가지 요인일지도... (농담아님) 내 생각에 스프링노트는 이를테면 이런 용도로 적합할 듯. 독서감상이든 일기든 혼자 끼적거리는건 블로그나 트위터에 맡기고... - 게임공략 wiki (블소같은걸 끌어온다면?) - 특정 지역의 음식점 list up과 평가 - 짤방 bank - 즐겨찾기 공유 - 'awesome link' 공유 - 프로구단의 팬클럽 - 공동번역 (수많은 병신같은 사용예시들 중 이거 하나는 그런대로 쓸만...하지만 그나마 저 "100% 활용"엔 없다 ) - knowledge base 솔루션으로 기업에 팔아먹기 아무튼 스프링노트가 ㅈ망하고 부활 가능성도 사실상 날아간 마당에 어마어마한 뒷북 포스팅. 물론 내가 언급한 문제점들은 거의 다 초기부터 유저나 관계자들도 인식하고 있었던 것 같지만 일단 컨텐츠를 빌드업하자는데까진 생각이 미치지 못했던 듯도 싶다. (적어도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선...) ![]() --- 너희 공룡들은 컴퓨터를 본 적이 없겠지? --- 이건 굉장히 효율적이라서 매일 시간을 아주 많이 절약할 수 있어. --- 그렇게 생긴 시간에 뭘 하는데? --- 컴퓨터를 쓰지. --- 우왕! 그럼 더욱더 시간이 절약되는거네! (90년 4월)
저의 올해 지름절 공양입니다.
![]() 적당한 복합기를 찾기 위해 세운 요구 스펙은 간단히 "컬러로 프린트 및 스캔 가능, 네트워크 연결 지원" 이었습니다. 앞으로 집에 최소한 PC 한대 노트북 한대는 들이게 될테고 프린터가 아쉬울 머신들이 거기서 늘었으면 늘었지 줄진 않을테니까요. 그런데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 모델중에 저렴한 물건은 그다지 많지 않더군요. 집집마다 PC니 노트북이니 PMP니 아이폰이니 게임기니.. 네트워크에 물리는 기계가 늘어만 가는데 이래도 되나 약간 탄식을 하고서, 그 몇 개 안되는 제품들 중에서 (사실상 허용 가능한 가격대중에선 유일하다시피 한) HP의 C4580 모델을 골랐습니다. 10만원대 초중반의 가격이지만 무려 와이어리스까지 (802.11뭐시기) 지원하는군요. 테스트 출력 및 그 출력물을 다시 스캔해봤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팀원이 지른 More Joel on Software를 조금 훑어봤는데, 번역자의 지나친 오버에 눈쌀이 찌푸려진다. 워낙에 조엘 스폴스키가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노가리를 까는 듯한 분위기의 편안한 저자긴 하지만, 역자의 주에 시시콜콜한 농담같은게 들어가선 (대충 역주가 책의 5%는 될 것 같다) 읽기 몹시 거북해진다. 당신 조엘하고 메일로 얘기좀 나눴다는 식으로 친한 척 해도, 난 당신하고 안 친하거든? 이라는 얘기가 목구멍까지 나온다. 하긴 이 책도 악명높은 엘러건트 유니버스의 번역과 비교하면 양반이긴 하다. More Joel은 역자의 잡담이 각주로 다소곳이 내려앉기나 했지 (그래봤자 조엘도 주석으로 꽤나 떠드는 사람이라 원주와 섞여버리는...) 엘러건트 유니버스에선 역자의 쓸데없는 참견이 수시로 본문 안으로 치고 들어온다! 이 책을 읽었을 땐 아 ㅆㅂ 나 청소년 여러분 아니거든?이라는 얘기가 목구멍 밖으로 나왔다. 책을 생기있게 만들려고 노력들 하는 것은 좋은데, 부디 다른 방식으로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뿐... ![]() 무..무..감독님! 한참 못본새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오래간만에 영화 보고 왔습니다. (우연찮게 마지막으로 본 영화도 9(Nine) 이었군요) 걸작까진 아닌지 몰라도 수작인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봤네요. 주인공 캐릭터도 마음에 듭니다. 주인공의 영어는 뭔가 보어계 남아공 악센트일까요? 현실도 영화 못지 않게 시궁창이라는 문제의식을 관객들이 느껴 줬으면 하고 바란 모양인데, 그게 안 먹히는 관객한테는 평작으로 보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s. 영화의 여운이 사라지기 전에 간만에 X-COM:UFO Defense나 좀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MNU 본부 안에서의 교전 장면에선 XCOM과 오버랩돼서 집중이 잘 안됐습니다. ㅋㅋ
엘보니아 (1) 에서 이어집니다.
![]() --- 엘보니아인 여러분들이 자본주의에 대해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것은 인센티브 개념입니다. --- 여러분들이 하루에 열두시간씩 자발적으로 열심히 일한다면 결국엔 여러분의 공장을 소유하고 있는 양반이 부자가 되는 거죠. --- 지금 내가 뭔가 잘못 들은 건가? --- 그리고 여러분은 백만장자들이 나오는 TV 프로그램들을 보게 되지요! ![]() --- 내 엘보니아 출장은 완벽한 성공이었어. --- 자회사를 세웠고, 현지인들에게 자본주의를 전수했고, 모래알로 반도체를 생산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왔지. --- 헐퀴, 이제 조만간 그들은 경제 대국이 돼서 우리하고 경쟁하겠네. --- 괜찮아, 우리 경영 기법들도 전수해주고 왔으니까. (90년 4월) 영상은 악명높은 타코마 내로우즈 다리. 완공 당시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현수교였던 이 다리는 완공후 넉달이 지난 어느날 예기치 못한 강풍으로 인한 진동이 공명을 일으키면서 붕괴했습니다. 이 영상은 오만하거나 무지한 엔지니어들에 대한 경고로서 무수한 교재와 다큐멘터리에서 언급이 되었고, 아마도 9.11 이전까지는 가장 충격적인 건축물 붕괴 영상중 하나로 꼽혔을 겁니다. 그건 그렇고 9월 30일부로 지금 직장에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1개월정도 쉬면서 체력과 창의력을 보충하고 신변 정리도 하고 실업급여도 타먹고 재취업수당도 타먹는 것이 목표입니다. 두번째 다리를 지을땐 같은 오류를 저지르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의: 의료행위 관련 영상임 http://www.youtube.com/watch?v=uxMuOE28HjM http://www.youtube.com/watch?v=H8Ndc0fxvyM http://www.youtube.com/watch?v=_GQUo6uX12c 평생 봐온 영상들 중에서 이만큼 대리만족감을 충족시켜 주는 것도 몇 개 없었을 듯 합니다. -_-)b 이곳에 방문하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개인적으로 아시는 N군이 오늘 귀국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알고 지낸지 그렁저렁 10년 가까이 됐네요. 언제부터였는지 거의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인데, 9.11 속보를 보라고 두드려 깨웠던 기억이 남아 있는 걸로 봐선 아마 그 몇달쯤 전일 것 같습니다. 아무튼 돌아가서도 하는 일마다 잘 되고 성실함에 걸맞는 보상을 얻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뭐, 한국에 다시 직장을 잡아서 몇달 후에 다시 돌아오더라도 그렇게 이상하진 않겠습니다만... N군 탓은 아니지만 덕분에 제 신변에도 복잡한 요소가 하나 더 끼어 버렸습니다. 머리 아파지네요.
(월요일)
P : 다음 업데이트는 4주 뒤 화요일 아침 정기 점검 시간에 하기로 했었지요. 그러면 업데이트 2주 전까지 빌드를 보내 주시는 거죠? D :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다음주 월요일에 빌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QA 결과는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요? P : 그 주 목요일쯤에 전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주 뒤 목요일) P : 빌드 잘 받았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슈들이 있고 이럴때 클라가 뻗고 저런게 불편해서 유저들이 불만을 가질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D : 네 피드백주신 부분 수정해서 다시 빌드를 공유하겠습니다. 수정 완료하려면 다음주 월요일까지 작업해야 할 것 같습니다. P : 그러면 저희가 월요일에 빌드를 받고 다시 수요일에 QA결과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1주 뒤 수요일) P: 안녕하세요, 저번 빌드에서 이러저러한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은 것이 확인되었는데요, 반드시 수정을 해야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언제까지 수정 가능할까요? D : 다음주 화요일 업데이트니 최대한 빨리 작업을 해야 겠네요. 야근을 좀 하면 금요일까지 수정이 될 것 같습니다. P : 금요일 저녁에 빌드를 주시면 저희가 다 퇴근해서 테스트가 불가능하니 가능한 한 빠른 전달 부탁드립니다. D : 네 알겠습니다. 금요일 오후 1시까지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QA 확인은 금요일중에 주시는 거지요? P : 네. (금요일 오후 6시) P : 안녕하세요, 저희 QA팀에서 이번 버전에 이러저러한 문제가 있어서 제대로 테스트를 진행할 수 없었다고 하시네요. 이번 업데이트는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주말에라도 수정 작업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D : =_= 네네 다음주 화요일 업데이트인데 혹시 그쪽에선 주말에 테스트가 가능하신지요... P : 아 그건 저희 사정상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월요일 오전 8시 30분에 저희가 출근했을 때 테스트 가능하도록 주말중에 빌드 전달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월요일 오후 1시) P : 안녕하세요, QA 결과 리포트에 중요한 이슈가 두 가지가 남아있는데... (중략) 부탁드립니다. ... 그래서 뒷이야기를 간추리면, P와 D의 MSN 대화는 월요일 오후 3시 41분, 4시 30분, 5시 7분, 5시 34분, 5시 46분, 그리고 5시 53분에 더 있었고, P는 마지막으로 오후 5시 59분에 "QA팀에서는 오늘 테스트는 끝이라고 하고요, 아직 QA팀에서 확인 못한 이슈가 이러저러한게 있는데 이부분에서 뻑이 나도 QA에서는 책임질 수 없다고 하시네요." 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오프라인이 되었답니다. 끗. ps. 오늘의 이야기는 경험 3 구라 7. 천재 유교수의 생활 27권에서 힐끗 언급된 것을 보고 찾아봤는데 진짜로 있는 이야기더군요... 링크: The Penguin Domino Theory 도시전설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누군가가 확답을 했다는 이야기는 찾아볼 수가 없네요. Mythbusters같은데 투고해봐야 할까요? ^^; "그런 정도의 어떤 컴퓨터상의 이런 그게 좀 있었기 때문에 여러번 이렇게 누르고 이런 과정에서 아마 이렇게 컴퓨터가 조금 시간차를 두고 이렇게 뜨고 이런 경우가 있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된다" --- 김정훈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 김 부대표가 어떤 손짓발짓을 섞어서 해명했을지 좀 궁금합니다. 빅장대소 -掌大笑 | 명사 발음 [빅:짱--] [명사] 1. 빅장을 날리며 크게 웃음 2. 크게 웃으며 빅장을 날림 3. 김화백의 표현을 인용하며 크게 웃음 유의어 ==> 빅웃음, 아싸좋구나 ![]() 평소부터 궁금해했던게 갑자기 생각나서, 본선에 명함 좀 내민 기사들 기준으로 조사해봤습니다. 작고: 이와모토 카오루 (岩本薫) 1902-1999, 향년 97세 하시모토 우타로 (橋本宇太郎) 1907-1994. 향년 87세 세키야마 리이치 (関山利一) 1909-1970, 향년 61세 기다니 미노루 (木谷實) 1909-1975, 향년 66세 시마무라 도시히로 (島村俊廣) 1912-1991, 향년 79세 미야시타 히데히로 (宫下秀洋) 1913-1976, 향년 63세 한다 도겐 (半田道玄) 1914-1974, 향년 60세 다카가와 가쿠 (高川格) 1915-1986, 향년 71세 후지사와 호사이 (藤沢朋斎) 1919-1993, 향년 74세 후지사와 슈코 (藤沢秀行) 1925-2009, 향년 84세 야마베 도시로 (山部俊郎) 1926-2000, 향년 73세 오히라 슈죠 (大平修三) 1930-1998, 향년 68세 은퇴: 사카다 에이오 (坂田栄男) 1920-, 현재 89세 가지와라 다케오 (梶原武雄) 1923-, 현재 86세 마가리 레이키 (曲励起) 1924-, 현재 84세 오청원 (呉清源) 1914-, 현재 95세 현역: 스기우치 마사오 (杉内雅男) 1920-, 현재 88세 이와타 다츠아키 (岩田達明) 1926-, 현재 83세 하시모토 쇼지 (橋本昌二) 1935-, 현재 74세 다 조사해 보니 사카다나 오청원이 워낙 임팩트가 강해서 그렇지 처음에 의심했던것처럼 바둑 잘두면 다들 우화등선하는건 아니었군요. ;-) 평균 78세입니다. 저 양반들의 후기지수는 가토 마사오가 57세로 타계해서 평균을 많이 깎아먹을 것만 빼고 다들 쌩쌩하십니다. ^^ 대략 6일 앞으로 다가왔고 이제 불확실성은 많이 줄었습니다. 여러 기상 모델들이 비슷한 예보를 내놓기 시작했는데... ![]() 빨간 선은 개기일식이 통과하는 라인, 지도의 하얀 부분은 overcast (구름 95% 이상) 입니다. ![]()
|
공지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이런 XXX x들, 아놔, 근로 제공..
by michgan at 02/08 일하지 않은자 쓰지도 말라? by monsa at 02/01 좆치 않이함. by 랜디리 at 01/27 않이함은 뭔가요? by archie at 01/22 쉑~ 일 안한다고 해도 의료보험에.. by ... at 01/21 에익 더러운 것들! =_= by 잠본이 at 01/20 저거 참 더럽죠.. 일안할때 쓰는.. by 게드 at 01/20 오오 좋은 게시물 잘봤습니다. by 다복솔군 at 01/18 자축 인터넷 개통 -_-; by 하얀까마귀 at 01/16 포장 이사 좋다능. by 곡마단주 at 01/11 최근 등록된 트랙백
uss frances marion picture
by http://arwids.se/znhqdr/tskr.. edison picture hongkong by http://nyeantiques.co.uk/k.. picture og coat of arms by http://bmamusic.co.uk/xmsj.. address book ecard send by http://marcovanbelle.com/p.. picture 1700 doctor and patient by http://worthingtonbuilders.c.. | |||